삼성 자급제폰 갤럭시 J6’ 가성비 얼마나 좋기에?

18.5:9 대화면에 1300만 화소 탑재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 강화...가격은 33만원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8/07/07 [15:09]

삼성 자급제폰 갤럭시 J6’ 가성비 얼마나 좋기에?

18.5:9 대화면에 1300만 화소 탑재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 강화...가격은 33만원

김혜연 기자 | 입력 : 2018/07/07 [15:09]
▲ 삼성전자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스마트폰  ‘갤럭시 J6’를 자급제폰으로 국내에 출시한다고 7월6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중저가폰을 선보이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 비수기인 여름철에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프리미엄 자급제폰을 출시하며 한계에 부닥친 스마트폰 시장 돌파구 찾기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한 스마트폰 ‘갤럭시 J6’를 자급제폰으로 국내에 출시한다고 7월6일 밝혔다.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S9+’, ‘갤럭시 A6’에 이어 삼성전자가 세 번째로 출시하는 자급제폰이다.

‘갤럭시 J6’는 매끄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며, 142mm 대화면에 18.5대 9 비율의 인피티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영상과 게임을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다.

‘갤럭시 J6’는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로 더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셀피 플래시가 탑재한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낮은 조도에서도 매력적인 셀피를 찍을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를 적용한 ‘갤럭시 J6’는 이어폰과 블루투스 헤드셋 사용할 때 실제 그 공간 안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음악과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갤럭시 J6’는 골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3만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J6’는 디자인, 대화면, 카메라 등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자급제 모델을 통해 더욱 자유롭고 합리적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