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상생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래미안, 캠핑 아카데미 연 사연
가족여가 트렌드 맞춰 입주민 체험활동 독려하기 위해 캠핑 이론교육
기사입력: 2018/04/12 [10:52]  최종편집: ⓒ lovesamsung
박연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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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캠핑 아카데미 등 트렌드에 맞춘 입주민 체험활동을 전개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C)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캠핑 아카데미 등 트렌드에 맞춘 입주민 체험활동을 전개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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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래미안 마포 웰스트림에서 캠핑 교육을 실시하는 등 올해 총 23개 래미안 단지, 19000여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11일 밝혔다.

 

래미안의 캠핑 아카데미는 가족여가 트렌드 확산에 맞춰 올해 새롭게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대한캠핑협회와 함께 캠핑장 안전교육, 캠핑 에티켓 등 이론교육과 불 만들기 등의 실습을 병행하는 체험형 교육이다.

 

래미안 부천 중동과 래미안 대치팰리스에서도 4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래미안은 2005년부터 헤스티아라고 부르는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헤스티아는 입주 전 고객에게 믿음을 주고, 입주 후에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헤스티아 서비스는 도움마당, 배움마당, 나눔마당의 3가지 컨셉트로 구성되어 있다.

 

도움마당은 에어컨 필터청소, 렌지후드 청소 등 세대 내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활동이며, 배움마당은 캠핑아카데미, 미니정원 꾸미기 등 입주민들의 취미활동 관련 교육 서비스다. 나눔마당은 입주민 물품 기증, 저소득 국가 아이들의 청결과 위생을 위한 수제비누 만들기 등 입주민과 래미안이 함께 시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성물산은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아파트부문 NCSI(국가고객만족도조사) 20년 연속 1,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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