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소비자
삼성전자, 더 세진 무선청소기 ‘파워건’ 2018년형 출시
기사입력: 2018/04/03 [11:05]  최종편집: ⓒ lovesamsung
강지원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삼성전자 파워건 130_VS75N8011KR.

 

▲ 삼성전자 파워건 150_VS80N8083KC.


삼성전자가 2018년형 신제품 ‘파워건’을 전격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150와트의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파워건150’뿐만 아니라 130W 흡입력의 ‘파워건 130’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년형 ‘파워건 150’은 융 소재를 적용한 ‘소프트 마루 브러시’와 더욱 강력해진 ‘이중 터보 브러시’까지 브러시 2종이 기본 제공돼 어떤 바닥 재질에서도 더욱 꼼꼼하고 완벽하게 청소할 수 있다.

‘소프트 마루 브러시’는 정전기 발생을 감소시키는 은사(銀絲)가 포함돼 흠집에 민감한 바닥재를 보호하고 바닥에 달라 붙은 미세한 먼지도 닦아 내듯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또한 원터치 버튼으로 간편하게 분리하여 세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이중 터보 브러시’는 기존 브러시 대비 헤드와 파이프 연결부의 높이를 30% 정도 낮춰(75mm) 가구 밑 바닥을 청소할 때 브러시가 바닥에 완전히 밀착되고 흡입된 먼지가 새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구조보강을 해 마루바닥·장판·카펫·매트 등 어떤 바닥재질에서도 뛰어난 청소 성능을 보여 준다.

‘파워건 130’은 마루와 카펫 등 다양한 바닥 재질을 브러시 하나로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터보 브러시’를 적용했다.

2018년형 파워건은 방아쇠를 당겼을 때 터보모드로 전환되는 시간을 기존 3초에서 1초로 단축시켰으며 기존 벽걸이형 충전 거치대 외에도 벽에 박지 않고 세울 수 있는 스탠딩형 충전 거치대를 선보여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파워건 130’은 거치대 별매).

이 밖에도 △10년 무상 보증되는 ‘디지털 인버터 모터’ △미세먼지를 99.999% 차단하는 ‘5중 청정 헤파 시스템’ △최대 50도까지 구부러져 낮은 곳을 청소할 때도 손목이 편안한 ‘플렉스 핸들’ △배터리 2개 사용 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0분 동안 청소 가능한 ‘32.4V 착탈식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 등 기존 ‘파워건’에서 호평받은 주요 기능을 그대로 갖췄다.

특히 ‘파워건 150’에 적용된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은 미세먼지를 99.999% 차단해 독일 유명 제품·성능 테스트 기관인 SLG로부터 최고 등급인 5Stars(Excellent)를 획득했고 영국 BAF로부터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배출 차단 성능을 인증받았다.

‘파워건 150’은 메탈브라운·메탈실버·메탈블랙·메탈레드 4종 색상으로 배터리 개수, 추가 브러시 종류 등에 따라 출고가가 91만9천원~119만9천원이며, ‘파워건 130’은 핑크·블랙·레드 3종 색상으로 64만9천원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의 다양한 환경을 고려해 청소 성능을 강화하고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느끼는 실 사용 환경에서의 애로사항을 연구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광고
ⓒ lovesamsun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