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글로벌
삼성 갤럭시 체험 스튜디오 러시아·중국에도 등장
기사입력: 2018/04/03 [15:55]  최종편집: ⓒ lovesamsung
박연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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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2018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시리즈 손으로 직접 만지고 핵심 기능도 살펴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러시아·중국·이탈리아에도 등장했다. (C)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2018년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시리즈 손으로 직접 만지고 핵심 기능도 살펴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러시아·중국·이탈리아에도 등장했다.

 

삼성전자는 3월 넷째주 러시아·중국·이탈리아 등 해외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4월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 아피몰 시티(Afimall City)와 중국 광저우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각각 오픈했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의 특화 기능별로 슈퍼 슬로 모션과 듀얼 조리개 등 카메라 기능과 AR 이모지, 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갤럭시 S9·S9+' 외에도 기어 VR, 기어 360 카메라 등 기기들도 함께 체험해 볼 수 있게 준비됐다.

 

삼성전자는 러시아와 중국에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를 각각 4월 중순,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들 지역 외에도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튜디오를 열고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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