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소비자
"10대에서 60대까지 갤럭시 팬 모여라"
삼성전자, 소비자 봉사단 '갤럭시 팬 큐레이터' 운영하며 새로운 체험 마케팅 전개
기사입력: 2018/03/20 [15:09]  최종편집: ⓒ lovesamsung
정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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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셋째주 주말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에서 갤럭시 팬 큐레이터 하지민씨가 방문객들에게 '갤럭시 S9과 S9 플러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 사진제공=삼성전자


"10대에서 60대까지 갤럭시 팬 다 모여라!"

삼성전자가 ‘갤럭시 S9’ ‘갤럭시 S9 플러스’ 출시와 함께 소비자 봉사단 ‘갤럭시 팬(Fan) 큐레이터’를 최초로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체험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갤럭시 팬 큐레이터’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진정성 있는 제품 안내를 통해 갤럭시의 매력을 전달하고 함께 소통하는 역할을 하며, 갤럭시 S 시리즈부터 노트8까지 모든 갤럭시 제품을 사용한 열혈 팬부터 인기 유투버, 얼리어답터까지 다양한 직업과 개성의 소비자들로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갤럭시 팬 큐레이터’ 모집을 진행했으며, 약 일주일 동안 총 1700여 명이 신청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시니어의 신청 비율이 20%에 달하는 등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참여했다.

▲ 3월18일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파티'에서 갤럭시 팬 큐레이터가 방문객들에게 '갤럭시 S9'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최종 선정된 100명의 ‘갤럭시 팬 큐레이터’는 지난 2월2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발대식을 갖고, 전국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소비자들과 교감하며 ‘갤럭시 S9·S9+’의 매력과 활용성을 전하고 있다.

타임스퀘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활동중인 갤럭시 팬 큐레이터 하지민(27세)씨는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S9’ 시리즈의 다양한 활용성을 소개하는 활동이 보람 있고 뿌듯하다”며, “소비자 리더로서 갤럭시와 소비자들을 이어주는 역할에 자부심을 갖고 갤럭시 팬 큐레이터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난 2월2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갤럭시 팬 큐레이터' 발대식 기념 사진.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팬 큐레이터’와 같은 소비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관심으로 갤럭시가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교감하는 새로운 체험 마케팅으로 소비자들과 친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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