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소비자
'갤럭시S9 스튜디오' 카메라 리포트[1]"이것이 AR 이모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아바타 선사하는 'AR 이모지' 기능에 소비자들 '엄지 척'
기사입력: 2018/02/28 [18:11]  최종편집: ⓒ lovesamsung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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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S9과 갤럭시 S9 플러스에서는 한 번의 셀피 촬영으로 나와 꼭 닮은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 (C)김상문 기자

 

삼성전자는 2월2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장에 대형 ‘갤럭시 S9 스튜디오’를 열고 대대적인 ‘체험 마케팅’에 돌입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S9’ 시리즈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작의 혁신 기능으로 AR 이모지를 꼽고 있는데, 이 기능을 활용하면 누구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 딱 한 번의 셀피 촬영으로 동물이나 유명인이 아닌 나와 꼭 닮은 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AR 이모지 기능은 사용자가 촬영한 셀피에서 눈, 코, 입, 이마 등 100개 이상의 얼굴 특징을 인식, 분석해 이를 3D 아바타로 탄생시킨다. 그러면 사용자는 실제 모습에 가까운 아바타와 좀 더 만화적인 상상력을 가미한 아바타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얼굴형이나 머리, 안경, 의상 등을 추가 선택해 사용자의 개성을 담을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아바타를 활용해 나의 제스처와 표정을 따라하는 아바타 동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18개의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하는 AR 이모지(이모티콘)가 자동으로 생성돼 더 재미있는 대화가 가능해진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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