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상생
신라면세점, 기부금 모을 바자회 개최
기사입력: 2017/12/14 [17:53]  최종편집: ⓒ lovesamsung
유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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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이 연말을 맞아 행복 나누기 바자회를 열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12월
12,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제주점에서 관광업계가 전반적으로 매우 어려웠던 2017년 한 해 동안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동고동락한 여행사 가이드들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 나누기 연말 자선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서울점은 12월21일에 바자회를 열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이 주최하는 연말 자선 바자회는 2014년부터 시작했으며, 매년 판매수익금 전액을 행복 나누기차원에서 자선단체에 기부해왔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서는 임직원들과 여행사 가이드들이 기부한 의류, 화장품, 패션 소품, 주류, 서적 등 다양한 물품을 직원과 여행사 가이드들에게 염가에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행복 나누기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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