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글로벌
삼성물산 패션부문, 노나곤 앞세워 일본시장 공략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 도쿄 콘셉트숍 PULP에 팝업스토어 오픈
기사입력: 2017/11/28 [15:25]  최종편집: ⓒ lovesamsung
박연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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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이 선보이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이 지난 11월 23일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그룹 중 하나인 BAYCREWS(베이크루즈)가 도쿄 시부야에 첫 오픈한 셀렉숍 “PULP(펄프)”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1월27일 밝혔다.

일본의 대표적인 패션그룹인 베이크루즈(BAYCREWS)는ÉDIFICE, JOURNAL STANDARD, DEUXIEME CLASSE 등의 패션브랜드는 물론, 가구, 식음 등 라이프 스타일 사업을 전개하는 그룹으로 일본의 패션을 리딩하는 회사 중 하나이다.

PULP는 베이크루즈가 도쿄시내에서도 신세대 스타일의 탄생지라 불리우는 시부야의 캣스트릿에 위치한 셀렉숍으로, 올해 4월 28일에 첫 오픈했다.

'과거의 전통과 새로운 세대의 믹스'를 컨셉으로 다양한 세대의 문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Tokyo Street Style을 제안한다. 특히 남, 여성의 경계선을 없애고, 음악적 문화에서 파생된 패션 상품과 스타일링,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노나곤은 올해 9월 엑스라지, 엑스걸(XLARGE,X-girl)과의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뤄 일본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데 이어, 이번 11월 23일 PULP 팝업을 통해 다시 한 번 일본시장 내 입지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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