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글로벌
삼성전자, 필리핀 최고 디자인스쿨과 손 잡은 사연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출시하고 마닐라에 특별 전시관 운영
기사입력: 2017/09/27 [11:04]  최종편집: ⓒ lovesamsung
강지원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삼성전자는 필리핀에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필리핀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인 스쿨과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필리핀에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10월1일부터 필리핀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인 스쿨 PSID(Philippine School of Interior and Design)와 협업해 마닐라의 금융지구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에 전시관을 오픈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의 뛰어난 화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이번 전시관은 PSID 개교 50주년 기념 전시회를 겸해 운영되는 것으로, PSID 출신의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교수, 학생들이 구성한 주거 공간에 '더 프레임' TV가 완벽하게 조화되는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들은 '더 프레임' 뿐 아니라 QLED TV, 사운드바, 무선 360 스피커, 틈새 없이 벽과 하나되는 '밀착 월마운트'와 지저분한 배선을 선 하나로 깔끔하게 연결해주는 '투명 광케이블' 등을 통해 첨단 기술과 디자인 솔루션이 동시 적용된 거실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필리핀 ‘더 프레임’ 특별 전시회는 10월 말일까지 운영되며, 총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
ⓒ lovesamsun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