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글로벌
삼성 혁신TV '더 프레임' 대만 진출 스토리
타이페이 중심가에 팝업 스토어 오픈...현지 소비자들에게 체험공간 제공
기사입력: 2017/09/08 [09:40]  최종편집: ⓒ lovesamsung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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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 송슈가(Songshou Road)에 오픈한 삼성 TV 팝업 스토어. 사진 속 제품이 '더 프레임'이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화면이 꺼져 있는 동안에도 인기척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예술작품을 띄워주는 삼성전자의 혁신 TV '더 프레임'이 대만에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9월 5일(현지 시간) 대만에서 '더 프레임'을 출시하고 TV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9월8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TV가 꺼져 있을 때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작품을 보여주는 '아트 모드'와 어떤 설치 공간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대만의 유명 프렌차이즈 카페인 푸진트리(Fujin Tree)와 협업해 타이페이 중심가인 송슈가(Songshou Road)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현지 소비자들이 '더 프레임'과 'QLED TV' 등 삼성 TV의 뛰어난 화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푸진트리는 현재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프랜차이즈 카페로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인테리어로 대만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체인 리젠트에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전시해 대만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삼성전자의 대만 팝업 스토어와 리젠트 호텔 전시는 모두 9월 말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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