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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ED TV 비밀병기 1]‘원 리모컨’ 사용설명서
기사입력: 2017/06/05 [15:14]  최종편집: ⓒ lovesamsung
정리/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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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LED TV와 함께 출시된 리모컨 ‘원 리모컨.     © 사진출처=삼성전자 뉴스룸


방송 프로그램만 수신하던 과거의 TV와 달리 오늘날의 TV는 ‘스마트’한 기능을 자랑한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QLED TV는 공중파 프로그램 시청은 물론, 무료로 인기 콘텐츠를 볼 수 있는 TV 플러스, 드라마에서 나오는 음악을 바로 찾는 음악 서비스 등 삼성 스마트 TV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게임 콘솔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IPTV 셋톱박스 △외장하드 등의 사용도 훨씬 간편해졌다.


TV와 연결할 수 있는 주변기기가 늘어나는 만큼 조작해야 하는 리모컨의 개수도 많아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QLED TV와 함께 연결된 주변기기까지 모두 조작할 수 있는 원 리모컨(One Remote Control)을 출시했다.


스마트 TV가 점차 널리 보급됨에 따라 TV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주변 기기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원 리모컨이 있다면 여러 개의 리모컨을 두고 사용할 필요가 없다.


원 리모컨은 TV와 연결된 주변기기 모두 제어할 수 있음에도 구조가 매우 간단하다. 메탈 소재의 깔끔한 몸체 안에 둥글게 구성된 링과 확인 버튼, 그리고 △전원 △음량 △채널 버튼을 제외하고 상하 3개 버튼이 위치해 있다.


각 기능마다 버튼을 일일이 만드는 대신 원 리모컨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조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중앙 링 버튼과 △확인 △음량 △채널 △음성인식 △홈 △숫자키 △컬러키 △재생 △돌아가 버튼 모두 물리 버튼으로 이루어져 있다.

▲ 원 리모컨 중앙의 다이얼과 확인 버튼 그리고 9개의 버튼 만으로 TV는 물론 주변기기까지 제어할 수 있다.     ©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룸


QLED TV 연결한 주변기기는 바로 원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다. 원 리모컨은 각 기기의 전원을 제어하는 기능뿐 아니라 재생(블루레이 플레이어)이나 게임 선택(콘솔) 등의 세부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게다가 더 간편함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원 리모컨은 음성인식 기능까지 탑재했다. 상단 마이크 모양의 버튼을 꾹 누르면 ‘무엇을 말씀하겠습니까?’라는 메시지 이후 버튼 상단에 적색 신호가 켜진다. 이때 원 리모컨에 대고 원하는 명령을 내리면 그 뜻을 인식하고 작동한다.


음성 인식 기능은 볼륨 설정 이외에도 QLED TV의 모든 메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채널 변경 △검색어 입력 △타임 시프트 △특정 항목(메뉴) 선택 등 직접 조작하기 불편한 상황에도 무리 없이 TV를 제어할 수 있다.


“단순한 것이 최고는 아니다. 그러나 최고는 늘 단순하다.”


오스트리아 건축가 마가레테 시테 리호츠키(Margarethe Shutte-Lihozky)가 디자인과 관련해 남긴 명언이다. 원 리모컨은 불필요한 것은 줄이고 필요한 부분을 살려낸 디자인적 관점에 부합하는 이상적인 리모컨이라 할 수 있다. 쉬운 조작 방법과 스마트한 기능으로 무장한 원 리모컨은 QLED TV의 또 다른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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