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문화
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 디너뷔페 1인당 2만5000원
캐주얼 브런치 연일 만석 이루자 저녁 뷔페도 운영...신라호텔 뷔페와 레시피 동일
기사입력: 2016/03/09 [11:00]  최종편집: ⓒ lovesamsung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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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주얼 브런치로 연일 만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가 3월7일부터 저녁 뷔페까지 운영을 확대한다.     © 사진제공=신라스테이


캐주얼 브런치로 연일 만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라스테이 마포·광화문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가 3월7일부터 저녁 뷔페까지 운영을 확대한다.

 

‘신라스테이’는 마포·광화문 뷔페레스토랑 카페(cafe)가 점심시간 때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저녁 시간대에 간단한 라운지로만 운영되던 것을 디너뷔페로 운영한다.

 

신라스테이 카페는 신라호텔 뷔페 더 파크뷰의 인기 메뉴와 동일한 레시피 및 식재료를 사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채로운 요리로 실속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디너 뷔페에서는 총 50여 종이 넘는 메뉴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식재료로 조리한 다채로운 요리를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 가지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바나나 샐러드 등 신선한 샐러드에서부터 단호박 치즈구이, 감자튀김, 마늘 치킨, 탕수육과 깐풍기, 볶음밥, 멕시칸 또르띠아, 스카치에그 등 맥주 안주로 곁들이기 좋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풍성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알 감자조림, 마늘 쫑 볶음, 오징어젓갈, 연두부 등의 한식 메뉴도 준비되어 든든한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즉석에서 주방장이 직접 조리해 주는 쌀국수는 신선한 식재료를 고객의 기호에 맞게 선택해 맛볼 수 있는 신라스테이 카페만의 시그니처 코너이다. 또한 식사 후 디저트로 애플 코블러, 메이플 피칸 파이, 크림치즈케익, 그리고 바삭하게 즉석에서 구워낸 와플과 함께 신라호텔과 신라스테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코바(COVA) 커피와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디너뷔페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며, 9시 30분부터 11시까지는 기존의 라운지 바로 운영된다. 디너 뷔페를 즐긴 후 라운지 바로 운영되는 시간부터는 자리 이동 없이 맥주나 와인, 위스키 등을 추가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회식 장소로 특히 좋다.

 

디너 뷔페 가격은 주중, 주말 모두 1인 2만5000원(10% 세금 포함)으로 오픈 기념으로 4월 6일까지 국내산 생맥주를 무제한 증정한다.

 

한편 동일한 컨셉트로 신라스테이 광화문에서는 3월15일부터 디너뷔페를 실시할 예정으로 가격은 주중, 주말 모두 1인 2만5000원으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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