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이모저모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26/08/28 [17:14]

獨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이모저모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26/08/28 [17:14]

 

삼성전자가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플레이삼성(#PlaySamsung)’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제품별 특성과 게이밍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의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며, PC∙콘솔∙모바일 게임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선보였다.

 

▲ 글로벌 관람객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를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로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마련된 T1 포토존에서 한 관람객이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통해 마치 T1 ‘페이커’ 이상혁 선수와 함께 사진 찍는 듯한 체험을 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전자 부스의 붉은사막 존에 설치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앞에서 한 관람객이 ‘붉은사막’ 게임 캐릭터로 변신하는 체험을 해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오디세이 존’에 전시된 고성능 SSD ‘9100 PRO’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갤럭시 존’에서 한 관람객이 포터블 SSD ‘P9’과 ‘갤럭시 S26 울트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삼성전자 부스에 마련된 ‘갤럭시 존’에서 관람객들이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와 ‘갤럭시 Z 폴드 8’,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게이밍 허브 존’에서 방문객들이 ‘삼성 모바일 게이밍 허브’와 연결된 ‘갤럭시 S26 울트라’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JBL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헤드셋 ‘JBL 퀀텀 950’ 착용하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OLED TV로 체험하고 있다.

 

▲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 부스 내 마련된 ‘T1존’에서 관람객이 안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