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호주 산불피해 복구 지원 위해 1백만 호주달러 기부

김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16:45]

삼성전자, 호주 산불피해 복구 지원 위해 1백만 호주달러 기부

김수정 기자 | 입력 : 2020/01/31 [16:45]

▲ 현지시간 31일 삼성전자 호주 법인장 송원준 상무(왼쪽)가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소방서에 방문해, 부소방서장 롭 로저스(Rob Rogers, 오른쪽)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삼성전자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호주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1백만 호주 달러(한화 약 8억원)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주의 소방서에 전달돼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제품과 기술을 활용해 기후·환경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호주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국내외에서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현금 기부를 포함해 가전제품·구호 물품 지원, 가전제품 무상서비스 제공 등 피해 복구를 적극 지원해 왔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삼성과 상생 많이 본 기사